작은 두 손으로 만드는 더 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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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근로자 2명에 대한 귀국환송서비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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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INHIDET SAMRIT는 창원시 내서읍, 여성 SUREEPORN은 김해에 각기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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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입국부터 출국까지 모두 같다. 집도 같은 지역으로 방콕에서 버스로 5시간 정도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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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UREEPORN은 회사 직원들이 환송에 참여했다. 회사 여성분께 언니라 하는 것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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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무 다정한 형제 갔았다. 나이가 많음을 아쉬워하지만 그래도 기회만 되면 한국에 또 오길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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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희망했다. 하지만 자녀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대신 한국에서 일 해줄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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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국에 자녀들도 있고 땅과 집도 있으니 재정착하여 잘 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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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만기보험은 본국에서 계좌로 받도록 되어 너무 편리하다며 손을 흔드며 인사하고 입국장으로 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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