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두 손으로 만드는 더 큰 세상
8월 12일 창원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는 제 25회 Weduday시간을 가졌습니다.
필리핀통역선생님의 "Ang ampalaya kahit anong pait, sa nagkakagusto' y matamis." '아무리 야채가 쓰더라도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보다 달콤한 것은 없다.'라는 뜻을가진 필리핀속담이였습니다.
다음으로는 5Actions중 하나인 "내실" 달성계획에 대해 센터장님이 설명해주시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으로 9월 20일에 있을 어울림한마당 업무분장에 대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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