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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신문>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유학생 지역안착 지원 업무협약식

  • 관리자
  • 2026-06-10
  • 조회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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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유학생 지역안착 지원 업무협약식



 언론사명 : 경남도민신문 장금성기자 

 승인일시 :  2026.06.09 17:02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협력 구축…유학생 정주 역량 강화 맞춤형 사업 추진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와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진종상)

가 지난 8일 오후 2시 남해캠퍼스 대학본부 혁신학습지원실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안착 지원과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

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남해캠퍼스 글로컬국제협력센터(센터장 김규태) 주관으로 열렸으며, 협약식에는 

박경훈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부총장과 진종상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 등 양 기

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서 서명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실무 간담회를 열고 향후 협력사업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학생과 지역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문화, 정주 지원 프로그램 확대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외국인 지역정착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

하고,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사회 적응과 장기 정주 지원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외국인 지역정착사업 기반 교육 및 문화교류 지원 ▲외국인 교육 운영, 성과 

공유, 확산 활동에 대한 공동 협력 등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위한 문화교류 지원,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성과 공유 및 확산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

이다.





또한 향후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 사업에 대한 남해캠퍼스 유학생의 공동 참여, 창

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연계 정주 지원 특강 개최 등 실질적인 협력사업도 추진해 나

갈 예정이다.





박경훈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과 외국

인 근로자가 함께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외국인 정주 지원 기반을 넓

히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

한 형태의 상담사업과 한국어·컴퓨터·법률교육사업, 문화행사 등을 맡아 주관하고 있다. 






장금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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